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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칼 테러

\”경찰이 \’회칼 테러\’ 수수방관했다\”

\”경찰이 \’회칼 테러\’ 수수방관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가해자 박 모 씨가 휘둘렀던 칼은 길이가 약 30C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목격자들은 칼이 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칼이 아니라, 소위 횟칼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때문에 이 같은 칼을 양손에 들고 사복형사들 3-4명을 아무런 제지 없이 지나갔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대목이다.

사회
김삼권 기자
2008.09.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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