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씨는 3월 30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 해고 구제 신청을 냈다. 경희대 소모임 ‘경희현재리포트’ 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앞둔 지난 12일 ‘후마니타스 장례식’을 열었다.
12일 정오 ‘경희현재리포트’ 학생들은 경희대학교에서 ‘후마니타스 장례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12월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가 시간강사 67명을 해고한 사건에 대응한 것이다.
살아있는 전태일은 바로 이소선 어머니다. 그녀가 오도엽 작가의 손을 빌려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후마니타스, 2008)라는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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