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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MBC노조, “후+ W폐지, 끝까지 책임 묻겠다”

MBC노조, “후+ W폐지, 끝까지 책임 묻겠다”

김재철 MBC사장은 27일, 공영성 약화를 우려하는 MBC 구성원들과 조합의 반발을 뿌리치고, 끝내 ‘후+’와 ‘W’ 폐지, 주말 뉴스데스크 8시 이동을 골자로 하는 가을 개편안을 강행 처리했다. 이에 MBC노조는 28일 특보를 내고 ‘공영성 포기’한 김재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책임을 묻겠다고 벼르고 나섰다.

문화
참세상
2010.09.28 11:47
MBC 기자·PD 뭉쳤다…“후+와 W는 우리가 지킨다”

MBC 기자·PD 뭉쳤다…“후+와 W는 우리가 지킨다”

MBC 기자회 소속 기자들과 시사교양국 PD들이 사측의 시사고발 프로그램 폐지 방침에 맞서 연대 투쟁에 나섰다.

노동
참세상
2010.09.17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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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후+ W폐지, 끝까지 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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