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우리는 왜 쉬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쉬지 못하는가

저자 이승원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면서도 우울감으로 가득하고 불안으로 내몰리는 원인을 탐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회에는 불안감을 잠시라도 내려놓을 수 있는 ‘쉼’이 없다는 점에 주목한다.

[월간 사람] [특집] 사람답게 일할 권리, 사람답게 쉴 권리

[월간 사람] [특집] 사람답게 일할 권리, 사람답게 쉴 권리

“쉬는 날 되면 쉴 줄도 모르고, 놀러갈 줄도 모르고, 어디 맛있는 곳이 있는지도 안 가보니까 모르지요. 일 있을 때 열심히 해서 조금이라도 벌어놓자, 그러다보니 어느새 청춘이 다 지나가고 돌이켜보면 벌써 사오십. 나중에 좋은 날이 오면 즐겁게 재미있게 살겠지 그랬는데, 그 날이 없네요. 항상 부족하고 힘들고, 살아가는 게 너무 재미없이 살아가요. 매일 특근, 잔업, 야간근무 이렇게 살다보니 언제 봄이 오는지 언제 여름이 가는지 몰라요.”

[월간 사람] [특집] 떠나지 않기 위해 쉬어라

[월간 사람] [특집] 떠나지 않기 위해 쉬어라

이십대가 고스란히 배인 사랑방에 사직인사를 하고 그 여운에 소주한잔 털어 넣던 시각, 인권활동가의 쉴 권리에 관한 원고청탁을 받았다. 눈물은 이내 박장대소로 바뀐다. 10회 인권영화제를 끝으로 난생 처음 속한 곳 없는 ‘자유인’이 됐다.

[휴가특집]노동자에게 휴식이란 있는가

[휴가특집]노동자에게 휴식이란 있는가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 노동자들은 여름 휴가를 가진다. 연일 텔레비젼에는 고속도록가 막히고 있다느니, 해수욕장에는 몇 만명이 다녀갔다느니 여름휴가의 기분을 내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