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가 발효됐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동에 마침내 평화가 찾아왔다”고 선언했으나, 이 ‘뒤늦은’ 휴전 합의가 ‘영구적인 평화’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매우 불안한 형국이다. 한국 시민사회는 이번 휴전 합의가 “영구적인 휴전과 불법 정령 종식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팔레스타인의 해방과 평화를 위한 더 너르고 강력한 국제적 연대를 이어가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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