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기억과 애도의 장 추모문화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사망자 숫자 뒤에 가려진 개인의 삶을 기억하고 제대로 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추모제를 주관한 단체들은 “소중한 이를 잃은 가족과 공동체의 나누지 못하는 슬픔이 더 깊어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함께 애도해야만 하며 이들이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과 함께 이를 성찰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추모문화제 개최 이유를 밝혔다.
광주 도청에서 본 전일빌딩, 전일빌딩에서 본 도청과 전일빌딩 피탄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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