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김진숙 지도위원이 85호 크레인에 올라선지 300일째다. 그는 지난 겨울 1월 6일 크레인에 올랐다. 그의 요구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였다. 조남호 회장이 국회 권고안 수용하며 노사 교섭이 진행중이나 회사의 입장 변화가 없어 제자리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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