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빈곤의 대물림을 끊겠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희망플러스 통장\' 사업이 그 취지와 달리 정작 기초생활수급자 등 빈곤층에게는 있으나마나 한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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