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행진

희망행진단, 강남역부터 양재까지 겨울행진

희망행진단, 강남역부터 양재까지 겨울행진

대선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해고자, 마을주민, 철거민, 시민사회 단체가 한데 모여 부당해고, 마을 공동체 파괴, 강제철거, 환경파괴 등 사회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희망행진을 진행했다.

대선후보들 보고있나? ‘농성촌’ 넘어 ‘서울점거’

대선후보들 보고있나? ‘농성촌’ 넘어 ‘서울점거’

대한문에 ‘농성촌’을 건설한 투쟁단위들이 ‘서울점거’에 나섰다. 노동자, 철거인, 장애인,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함께살자! 희망행진단’은 16일 오후 2시, 광화문 역 장애인 농성장에서 새누리당사 앞 쌍용차 농성장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첫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서울점거 거리투쟁’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6.16 희망의 버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6.16 희망의 버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당신을 불러봅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누군가를 다시 불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우리의 간절한 소리들이 모여 이 불의한 시대를 넘어, 이제 그만! 조금은 더 평화롭고, 평등하고, 안전한 사회로 우리 모두가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일할수록 차별받는, 불의를 딛고 함께 걸어보자

일할수록 차별받는, 불의를 딛고 함께 걸어보자

역사적 생명의 퇴화가 아니라 진화를 위해 가슴 속에 숨겨두었던 인간다움을 이제 그만 꺼내들어야 하지 않을까. 부동산 투기에, 살인적인 물가에, 등이 휘는 교육비에, 버거운 의료비에, 최소한의 일자리에, 더 이상 상처받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라도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6월 16일 토요일 오후 한시, 그 기대와 기도와 기원을 품은 우리가 여의도공원에 모이길 기대한다. 그곳에서 끼니를 굶고 파업을 사수하고 있는 언론노동자들을,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을, 그리고 22명의 죽음을 딛고 마지막 싸움인양 결의를 한 쌍용차 해고자와 그의 가족들을, 아이들을 응원하기를 또한 기대한다.

[교육희망]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자”

[교육희망]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자”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이 ‘농어촌 교육살리기, 교육양극화 해소 교육희망 행진21’이란 이름으로 전국 학교와 지역주민단체를 방문하며 대화를 나누는 희망행진을 계속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