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장 조합원들과 하나된 모습으로 때로는 화사하게, 때로는 열정적으로 발언을 해나가시던 기억과 조합원들의 뜨거운 박수가 기억납니다. 따뜻한 밥 한 끼 함께 나누지 못하고 보내드린 김진숙 동지께서 오늘로 183일에 이르는 투쟁을 이어가고 계시기에 저와 우리 조합원들은 동지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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