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5일, 다시 한 번 희망버스가 시동을 건다. 대선이후 5명의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고, 현대차와 한진중공업, 쌍용차, 유성기업 등 투쟁사업장 문제가 여전히 노동자들을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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