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는 “국방부가 13일 발표예정인 천안함 사건 최종보고서에서 천안함 침몰 시뮬레이션(모의실험)과 관련해 어뢰의 폭발력을 애초 티엔티(TNT)250kg 규모에서 1.44배 늘어난 360kg으로 바꿔 잡은 것으로 9일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한국에 직접 와 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사했던 러시아 전문가들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 돼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당시 해난사고 전문가들을 보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