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한미FTA 폐기하라\” 외치며 산화해 간 허세욱 열사 1주기 추모식이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렸다.
당신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안성평야에서 땅 한 평 없는 9남매 중 다섯째였고 리어카를 끌던 열다섯 어린 시장배달부였고 마흔에 갈 곳 없는 철거민이었고 쉰 넘어까지 월셋방 혼자 살며 죽어라 악셀을 밟던 택시운전수였다
" 선일이 1주기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니 감사하고 다시는 선일이와 같은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故 김선일씨 아버지, 김종규씨 (2005년 5월 13일)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