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사내유보금을 단기간에 현금화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10대 재벌과 현대차그룹은 누적된 이익잉여금과 현금성 자산의 일부를 고용안정, 상생협력, 사회연대를 위한 특별기금으로 출연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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