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공대위, "경찰 귀책사유 분명, 위증죄로 고소도 생각중" 경찰, "진압대원 사전에 인권, 안전교육 실시해 투입한다" 밝혀
경찰폭력공대위, "경찰청장 공개사과, 1001-1003중대 해체" 등 요구 경찰 관계자, "경찰이 그걸 왜 던집니까"
지난 2000년 노동자 대회 당시에도 서울시경 1기동대 소속 1중대원이 뒤로 돌아선 노동자의 등을 방패로 찍는 장면이 영상자료를 검토 하던중 나왔다. 의경들 역시 군복무기간중 무리한 훈련과 진압 일정으로 힘든 생활을 한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가만히 서있는 농민, 등을 돌린 노동자를 꼭 방패로 찍었어야 했는가? 그리고 그 폭력이 담긴 방패에는 1001.1002.1003이라는 번호가 주로 적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혹자는 그들도 힘들게 고생하는 20대 초반의 젊은이 이며, 국가권력의 희생자라고 한다. 그들 또한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자라는 말에는 십분 동의하지만 희생자 이기 때문에 과도한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정당화 될 수는 없다.
◆촬영 : 참세상뉴스/ 건설연맹 영상패/ 대우차 영상패/ 노동자뉴스 제작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전국노동자 대회 폭력진압 동영상 보기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