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8일부터 시작된 비정규법안 관련 노사교섭에서 노동계가 4월 교섭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노동계 최종안’을 둘러싸고 노동계 교섭단과 비정규직 주체들과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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