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영 대변인은 \"결의라고 하더라도 유엔 헌장 7장을 원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법적 구속력이 없다\"며 \"약한 결의보다는 강한 의장성명이 더 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엔(UN) 1718 결의안 위반에 대해서는 새로운 대북제재를 하겠다고 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입장을 표명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새로운 결의안을 채택하더라도 제재가 아닌 경고성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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