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자유무역협정) 제2차 협상이 오늘(16일)부터 20일(금)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다. 범국본은 \"초국적 자본, 투기적 자본의 발판인 한-EU FTA는 저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 협상 저지 투쟁 보고대회
한미FTA 2차협상 나흘째인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을지로에 있는 훈련원 공원에서는 농민들이 한미FTA 장례식을 거행하였다. 농민들은 협상장인 신라호텔쪽으로 행진하면서 한미FTA 노제를 지내기 위해 상여를 불태웠고 경찰이 막아서면서 충돌,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오후 2시에는 전국언론노동자들의 총파업 결의대회가 여의도 KBS 본관앞에서 진행되었으며 집회 이후 언론노동자들은 국회까지 행진하였다.
'한미FTA를 연구하는 국회의원모임'은 10시 20분경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적 절차 없이 강행되는 한미FTA 협상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