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민주화를 위한 교수모임, 학술단체협의회, 교수노조, 비정규직교수노조 4단체가 주최한 ‘2013년 체제와 진보의 길 - 그 대안과 정책’ 토론회에는 민주당 국회의원부터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현장좌파, 사회주의 정당 추진 인사들까지 한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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