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성소수자 난민으로서 말한다, 권영국에게 투표하자
지금 이 절박한 현실을 바꾸자고 말하는 후보는 단 한 명,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권영국 후보뿐이다. 저마다 어떤 면에서는 소수자이고, 또 어떤 면에서는 다수자인—자본을 물려받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 우리 노동자계급의 삶을 이야기하는 후보, 진보정당의 후보는 권영국이 유일하다. 우리의 생존을 위해, 우리의 삶을 위해, 권영국에게 투표해야 한다.
칼럼
노현영(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2025.05.30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