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단체들이 지난 이명박 정부의 임기를 ‘아집과 독단 속에서 모든 것이 퇴행한 3년’이라고 평가했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조, 학술단체협의회 등 진보적 교수 3단체는 이명박 정부 3년을 맞아 ‘아집과 독단, 퇴행의 3년’이라는 이름의 평가 백서를 발간하고, 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23일 한국건강연대 강당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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