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재벌총수들의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이 삼성그룹 경영권 3대 세습을 위한 회사 돈 풀기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주주환원 정책이 사내유보금을 털어서 사용되는 것이라 더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연석회의’에서 1일 새벽 합의한 북한 관련 내용을 두고 “비판할 것은 분명히 비판하고, 3대 세습도 잘못 됐다는 표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조승수 대표는 특히 이번 합의문이 북한 문제를 충분히 의제화 했다는데도 의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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