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부시, 거센 국제 반전운동에 직면

부시, 거센 국제 반전운동에 직면

국제반전공동행동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각 나라별, 도시별 대규모로 준비되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거센 반전운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국민행동, ‘3.20 반전 주간 선포’

국민행동, ‘3.20 반전 주간 선포’

3월 20일은 미국의 이라크 파병 2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3월 14일부터 20일까지는 ‘평화의 눈으로 반전의 힘으로’ 이라크 반전 평화 주간을 선언하며 14일(월) 11시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2004년 10월 29일, 영국 의학잡지 ‘랜싯’은 ‘이라크 전쟁 발발 이후 최소 10만 명의 이라크인들이 학살 당했다’고 주장했다. 계엄령 하에 치러진 1월 30일 이라크 총선도 끝났고, 정권도 세워 졌지만, 미국의 이라크 점령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1월 포르투알레그레에서 열린 제5차 세계사회포럼에서도 3.20 행동의 결의해 전세계 활동가들의 국제공동행동 건설을 호소한 바에 힘입어 현재 33개 나라에서 집회가 준비되고 있다. 국민행동은 이런 취지에 맞춰 오늘(3/14) ‘국내 반전평화 주간’을 선언 할 계획이다. * 3.20 이라크 반전평화 주간맞이 기자회견 – 일시 : 2005년 3월 14일(월) 오전 11시 – 장소 : 미대사관 앞 – 주최 : 파병반대 국민행동 * 평화 책꽂이 – 기간 : 2005년 3월 11일(금)~31(목) – 장소/주최 : 평화박물관 – 내용 : 이라크 전쟁 관련 책 할인판매, 평화단체 자료/엽서/버튼 등 전시 판매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보건의료연합은 반전 강연회를 개최했다. 또한 이날 3.20 국제반전공동행동 실천방안으로 공동배너 제작과 사전 거리 캠페인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