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여성의 날 100주년

[38 여성의 날 100주년] 낙태, 허용과 금지를 넘어

[38 여성의 날 100주년] 낙태, 허용과 금지를 넘어

07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4개월, 3주, 그리고 2일\'은 3.8 세계 여성의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볍지 않은 문제를 툭하고 내던져준다. 낙태는 ‘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과 구조의 문제’라고 말이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이 땅의 여성노동권은 죽었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이 땅의 여성노동권은 죽었다\”

오전 11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0여 명의 여성노동자, 사회단체 활동가들이 모여 △여성비정규직을 심화하는 비정규직법 폐기와 △여성의 빈곤,불안정 노동을 확대하는 FTA 반대 △정규직화 쟁취를 촉구하며 약 1시간30분동안 진행되었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해방과 사회주의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해방과 사회주의

최근 몇 년 동안 진행된 주요 여성 파업-KTX, 뉴코아-이랜드, 기륭 등-을 지켜보면서 여성해방과 노동계급 해방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사람들에게, 나는 \'여성과 마르크스주의\'(책갈피, 2007)를 읽어볼 것을 적극 권한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 ‘축제’에 대한 유감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 ‘축제’에 대한 유감

변한 것 하나 없는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겠다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그러나 준비되는 행사의 모습은 너무나 다르다. 한 쪽에서는 ‘축제’를 벌이고, 한 쪽에는 ‘투쟁’을 준비하고.

[38 여성의 날 100주년] 100년 전과 \’똑같은\’ 여성노동자 얘기 들어보세요

[38 여성의 날 100주년] 100년 전과 \’똑같은\’ 여성노동자 얘기 들어보세요

시간은 이렇게 저렇게 흘러갔지만 2008년, 여성들은 또 다시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라”, “임금을 인상하라”,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거리로, 거리로 나서고 있다.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2) 진실을 위해 온 몸으로 싸운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2) 진실을 위해 온 몸으로 싸운다

기륭전자가 위치한 구로공단은 \'디지털단지\'라는 화려한 이름으로 옷은 갈아입었지만,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현실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힘겹다.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의 모습은 20여 년 전 구로에 있었던 수많은 여성노동자들의 20년 뒤의 모습이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1) 현실은 변해야만 한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1) 현실은 변해야만 한다

저출산·고령사회 대책마련을 위한 사회협약이 발표되는 등 보육문제가 국가 핵심과제라는 화려한 조명 속에 수많은 정책과 예산확대 공약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보육노동자들의 고통과 시름, 눈물을 닦아주는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는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꾸는 꿈, 그리고 현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꾸는 꿈, 그리고 현실

보육교사 A씨는 아이들이 남긴 간식이라도 하나 먹을라치면 원장눈치부터 보게 된다. 구립어린이집에 지원되는 보육교사 식사비는 한 끼 당 1천 원이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원장이 이야길 해왔기 때문이다. 때로는 뭘 먹을 때마다 눈치를 보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서럽기까지 하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민주노총, 오는 8일 ‘전국여성노동자대회’ 개최

[38 여성의 날 100주년] 민주노총, 오는 8일 ‘전국여성노동자대회’ 개최

3월 8일, 여성의 날 100주년을 맞아 민주노총도 오늘(4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에게 차별 없는 일자리와 당당한 삶을 보장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해방을 향한 비행이 시작되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해방을 향한 비행이 시작되다

4일, 광주시청 앞에서는 3·8세계여성의 날 100주년을 맞아 광주지역의 여성단체 활동가 및 개인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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