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4개월, 3주, 그리고 2일\'은 3.8 세계 여성의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볍지 않은 문제를 툭하고 내던져준다. 낙태는 ‘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과 구조의 문제’라고 말이다.
4개월, 3주 그리고 2일. 의미심장한 제목이다. 4개월 3주가 하나로 묶이면서 어떤 기간을 인지하게 하고 그 이후에 붙은 2일이 의미의 깊이를 더하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