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시설 붕괴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지금이라도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4대강의 댐만 해체하면 2년~3년 안에 하천이 복원될 것이며 복원 비용도 4대강 공사를 완료한 뒤 소요되는 유지·관리비에 비하면 거의 0에 가깝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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