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을 걷어내야 4대강 사업이 완성된다는 말이다.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을 위해 국민연금까지 끌어다 쓸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정비 사업 예산 전액 삭감과 교육예산 확대를 요구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시민사회단체의 ‘반민생 4대강 예산안 폐지’ 릴레이 기자회견의 하나로, 이번에는 교육예산을 놓고 관련단체들이 나선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