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말 연기되었던 경인운하 기공식이 6일 인천시 서구 시천동 경인운하 중앙전망대 인근에서 열렸다.
4대강 살리는 결국 한반도 대운하 건설이 아니냐는 의구심
정부의 이번 추경안은 나라를 빚더미에 올려 놓을 것이라는 우려와 사실상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는 국회 예산정책처가 13일 내놓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분석’ 보고서에서도 동일했다.
4대강 살리기로 이름을 바꿔치기한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이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 사업”이라는 제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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