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중증질환

진영, “박근혜 복지공약 후퇴 아니다…선거캠페인일 뿐”

진영, “박근혜 복지공약 후퇴 아니다…선거캠페인일 뿐”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4대 중증질환의 국가 전액 보장 공약에서 “비급여 부분은 처음부터 포함이 안됐었다”고 밝혔다.‘모든 어르신에게 기초노령연금 20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에 대해서도‘선거 캠페인용 문구’였다는 입장을 취했다.

박근혜 취임 선물로 ‘뻥튀기’ 보낸 이유

박근혜 취임 선물로 ‘뻥튀기’ 보낸 이유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맞춤형 복지’를 제1과제로 내걸고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며 청와대로 입성한 날, 민주노총은 ‘뻥튀기 2종 세트’를 취임선물로 보냈다. 취임도 하기 전에 복지 관련 공약이 대폭 축소된 것에 대한 반발인 것이다.

박근혜, 기초연금-4대 중증질환 공약 모두 후퇴

박근혜, 기초연금-4대 중증질환 공약 모두 후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모든 노인 기초연금 2배 인상 공약에서 기초노령연금과 국민연금을 ‘국민행복연금’으로 통합해 국민연금 가입기간 등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4대 중증질환 100% 보장도 3대 비급여가 빠져 결국 박근혜 당선자의 복지관련 공약이 명백하게 후퇴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인수위, 의료현장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인수위, 의료현장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인수위가 ‘4대 중증질환 100% 국가보장’ 공약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3대 비급여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자 4대 중증질환 진료비 이해당사자인 환자단체가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박근혜 ‘4대 중증질환 보장’ 말바꾸기…TV토론서 “비급여 포함”

박근혜 ‘4대 중증질환 보장’ 말바꾸기…TV토론서 “비급여 포함”

취임을 얼마 남기지 않은 박근혜 당선인이 ‘말바꾸기’ 논란에 휩쌓였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였던 ‘4대 중증질환 진료비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