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협상

한EU FTA 4차 협상 마무리

한EU FTA 4차 협상 마무리

미국 보다 더 큰 경제규모를 가진 유럽연합(EU)과 진행되고 있는 한EU FTA. 대선에 따른 언론 독식에, 국감의 파고, 그리고 사회운동의 지형 속에서 오히려 내용과 쟁점들이 드러나지도 못하고 사장된 가운데 협상의 차수만을 더하고 있다. \'연내 타결\'이라는 무모한 목표 아래, 한미FTA 타결에 이은 공무원식 성과주의와 맞물려 한EU FTA 협상이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 된다.

[제주25일]하늘길을 열어, 땅길을 열어.. 한미FTA 저지의 길로

[제주25일]하늘길을 열어, 땅길을 열어.. 한미FTA 저지의 길로

25일 10시 30분, 제주 서귀포 시내에서 100여 명의 농민들이 한미FTA 저지를 위한 삼보일배를 진행했다. 이들은 서귀포시 중앙광장(1호 광장)에서 출발하여 동문 로터리-동명 백화점-수협 사거리를 거쳐 다시 서귀포 중앙광장으로 돌아오는 총 1.6km의 거리를 삼보일배 하였다. 한편, 같은 시간 제주시 한라체육관 앞 광장에서는 한미FTA 저지를 위한 농민 차량 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 차량 퍼레이드는 한미FTA 저지 선전물들을 부착한 승용차, 트럭, 트랙터, 봉고차 등 300여 대의 다양한 차량들이 각각 제주시를 기점으로 동, 서 양방향에서 출발해 차량의 수를 늘리면서 중문에서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인터뷰](4) 선생님도 농민도 한마음 한뜻, 저지! 한미FTA

[한미FTA를 저지하라] [인터뷰](4) 선생님도 농민도 한마음 한뜻, 저지! 한미FTA

여기 또 하나 한미FTA 저지 투쟁의 중심축, ‘뭍’에서 내려온 원정투쟁단이다. 각각 선생님과 농민인 현정희 씨와 김덕윤 씨는 “한미FTA 4차 협상을 저지하기 위해 왔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 범국본, 제주경찰청에 항의서한 전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 범국본, 제주경찰청에 항의서한 전달

박석운 범국본 공동집행위원장은 항의서한을 전달하며 “적법하게 신고하는데 왜 집회를 금지하냐”, “관광단체의 집회 신고는 받아주고 실천단은 금지하는 것은 이중 잣대 아니냐”며 따졌다. 경찰서장은 “항의서한을 접수하겠다”는 말만을 되풀이하며 더 이상의 답변을 회피했다.

[뉴스] [걱정미디어] [제주]도민운동본부 긴급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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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수석대표 제주 도착, 도민운동본부 긴급 기자회견 개최

[제주21일]무엇이 두려워 헬기로 이동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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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수석대표 제주 도착, 도민운동본부 긴급 기자회견 개최

[한미FTA 이모저모]FTA바람 부는 제주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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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작 주인공인 수석대표는 몰래 헬기를 통해 숙소로 이동했다는 후문. 제주도민들은 아마도 이런 구절을 읊어보지 않았을까. “가시는 걸음마다 놓인 그 깃발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달란 바람마저 외면한 김 대표님,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