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여 명이 참석한 4차 범국민 촛불행동은 이전 촛불집회에 비해 규모는 줄어들었지만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이 3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져 성역 없는 진상규명 목소리는 더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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