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암묵적 금기처럼 협상 결과에 대해 침묵한 채 ‘비정규직 철폐’라는 구호만 반복됐을 뿐이다. 또 이날 투쟁문화제는 수도권노동자영상패를 비롯해 노래·율동·영상 등 24개 문예패들이 불참해 ‘반쪽 430전야제’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