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연맹 선거는 지도부의 선출과 더불어 노조법 투쟁에 대한 결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차기 지도부는 이를 위해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 통합후보 프레임에 갖혀 지도부 선거를 보이콧한다든지, 그 놈이 그놈이라는 식의 회의론은 노동운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민주노총을 파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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