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만나 공조를 다시 확인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은 3일 국회 민주노동당 의정지원실에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첫 상견례다.
민주당이 민주노총을 찾아 특수고용노동자 보호입법을 6월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14일 “환영한다”며 함께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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