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87년 이한열 최루탄 피격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87년 이한열 최루탄 피격

<!– –> 1987년 6월 9일, ‘박종철 고문살인 은폐 규탄 및 호헌 철폐 6·10 국민대회’를 앞두고 교문 앞 시위 도중 경찰이 쏜 직격 최루탄에 뒷머리를 맞고 피 흘리며 쓰러지는 연세대 학생 이한열. 고 이한열 열사는 피격 후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한 복판에서 한 달여 동안 사경을 헤매다 7월 5일 22살의 나이에 사망했다. 당시 <로이터> 사진기자였던 정태원에 의해 촬영된 피격 당시의 사진은 <중앙일보> <뉴욕 타임스>에 실리면서 전두환 군사독재정권의 폭력적인 시위진압의 잔인성을 여실히 드러나게 만들었다.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은 100만여 명의 추모 인파가 모인 가운데 1987년 7월 9일 ‘민주국민장’으로 치러졌고, 광주 5·18 묘역에 안장되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68혁명, 아니 6월 항쟁의 교훈

68혁명, 아니 6월 항쟁의 교훈

현 정부의 퇴진이라는 극한값을 상정해보면, 퇴진 그 자체로는 사실 더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20일 이후 예고된 정부 퇴진 운동이 그 난감한 결과를 향해 나아가지 않으려면, 퇴진 이후든 아니면 퇴진 이전이든 해결되어야 할 이 의제들을 명확하게 제기해야 한다. 그 경우 퇴진이 이루어지지 않는 때에도 우리가 지금까지의 운동을 명확한 성과로 변환시킬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새로운 투쟁의 바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거리에서 기념하는 6월 항쟁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거리에서 기념하는 6월 항쟁

찔끔찔끔 싸우지 말고, 6월 항쟁 20주년, 노동자대투쟁 20주년을 기념해서 한번 세게 싸워 보자고요. 6월 항쟁 팔아먹을 인사들은 밀어내고, 민주주의 제대로 하라고 한번 거리로 쏟아져 나와 보면 어떨까요?

“6월 항쟁 정신은 싸우는 민중 속에 살아있다”

“6월 항쟁 정신은 싸우는 민중 속에 살아있다”

오늘은 87년 6월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20여 일 동한 전개한 '반독재민주화 투쟁'이 있은 지 18주년이 되는 해 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는 6월 항쟁 18주년 기념행사를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