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협상’ 요구를 근간으로 한 거리의 정치가 주목되는 중요한 지점은 87년(헌정)체제가 안고 있던 맹점을 폭로한다는 점이다. 6.10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시민은 가까운 미래 어떤 혁명을 할 것인가를 놓고 대중적인 토론을 펼칠 호기를 맞을 전망이다.
이처럼 민주주의 20년의 자화상은 초라하다 못해 파국을 예고하기에 이르렀는데, 오늘 6.10 20주년 ‘희망을 꽃 피울 희망의 대한민국’은 누구의 가슴을 쓸어내리는가.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