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억압받는 전국 노점상들이 희망수레로 쌍용 해고노동자들과 어깨걸었다.2천5백여 명의 전국 노점상들과 함께 25주년을 맞은 6.13 대회를 열고 위협받고 있는 민중생존권을 돌아보며 노점상, 해고노동자 그리고 도시빈민의 연대와 공동 투쟁을 선언했다.
“88올림픽을 앞두고 노점상을 싹쓸이할 무렵, 깨끗한 올림픽을 하기 위해 노점상들을 쓰레기로 취급했다”며 이러한 정권의 탄압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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