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집담회에는 노동전선과 전국회의, 현노회, 현장실천연대, 좌파노동자회 등의 의견그룹과 산별 및 지역본부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부분 민주노총의 위기상황을 공감하며 ‘통합집행부’ 구성에 대해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통합집행부의 역할과 임원 후보 선출 단위 등과 관련해서는 각 정파간 이견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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