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와 노동조합>을 먼저 3부에 싣고 <경제와 물가>를 4부에 이어 실은 순서가 맘에 든다. 3부 ‘노동’은 일제하 노동운동을 연구한 김윤환과 사회학자 김경동 한완상, 기사연 활동을 한 조승혁 목사 등이 필자로 나섰다. 4부 ‘경제’는 다시 이만갑 교수 등이 썼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