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살면서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던 날보다 엄마가 없어서 참 다행이다 싶은 날이 더 많았네. 근데두 엄마. 보고 싶을 때가 있어. 한번만, 잠깐만이라도, 안 되면 먼발치에서라도 봤으면 좋겠다 싶은 날이 있어...
민주노총부산본부, 금속노조 부양지부, 한진중공업지회는 12일 오후 3시 한진중공업 단결의 광장에서 보고대회와 기자회견을 열어 \"정리해고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오후 7시30분에는 85호 지브크레인 아래에서 부산양산지부 주최의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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