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의원 13명은 18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내린 88골프장 경기보조원 정모 씨의 부당해고 결정에 불복, 행정소송을 하겠다는 보훈처에 “승소가능성 없는 재판은 예산낭비”라며 중노위 결정 이행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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