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임진각에서 열린 오체투지 회향식에 박용제 안동평통사 대표와 김창환 평통사 공동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통일부의 불허로 묘향산 가는 길은 막혔지만 평화·통일을 위한 마음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박용제 대표는 회향식 마무리를 진행된 108배를 땀을 흘리며 함께했습니다. 문규현 평통사 신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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