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9호선운영’이 비조합원에 특혜를 몰아주며 노조를 탄압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9호선운영 회사가 지난 19일 비조합원 위주로 기관사 교육자를 선발한 것을 두고, 노조는 현장에 노조 혐오를 부추기는 행위라며 크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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