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KN은 선정성과 한국 문화의 무지로부터 출발한 왜곡과 비틀기로 비판받았다. 비판에 직면한 우리 정부는 20여 년 전 AFKN 프로그램을 규제하려 했다. 당시 주한미군은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내세우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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