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트 교수는 노동시간 외의 \'비노동시간\'에 대해, 내가 가진 \'나의 시간\'이 얼마나 자본주의 안에 상품화 돼 있는가를 지적한다. 그리고 \'비노동시간\'에 대한 사용법을 익히고, 노동사회로부터 쟁취함으로 진정한 \'자유\'를 향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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