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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높은 가격과 초국적제약회사의 공급 거부로 논란이 일었던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과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환자 및 보건의료단체들이 10일 정부에 강제실시를 권고해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했다.

로슈야, 365일내내 걸어야 되지 않겠니?

로슈야, 365일내내 걸어야 되지 않겠니?

로슈가 365일 내내 걷는다면 2천700억 원이다. 연간 22조원를 만들려면 전 세계 로슈 직원들이 365일 내내 걷되, 지금까지보다 81배 더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가능하다. 로슈야 365일 내내 눈썹 휘날리도록 뛰어보던가 아니면 업종을 변경해야겠다. 살인전문회사로.

\”백혈병치료제 약값 연간 4천만 원? 인하하라!\”

\”백혈병치료제 약값 연간 4천만 원? 인하하라!\”

고가약 논란이 일고 있는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의 가격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일 고시됐다. 고시된 가격은 70mg 1알당 5만5천원, 환자들은 이 약을 매일 2알 씩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간 약값은 4천만 원에 달한다.

백혈병 치료제 \’36배 뻥튀기\’ 논란

백혈병 치료제 \’36배 뻥튀기\’ 논란

초국적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큅(BMS) 측이 백혈병 치료제의 국내 공급 가격을 원가 보다 최대 36배 이상 부풀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금으로 만든 김을 먹던 TV 속 그, 내 삶으로 들어오다

금으로 만든 김을 먹던 TV 속 그, 내 삶으로 들어오다

2차 조정위원회에 환자·시민사회 단체들이 들어가서 물었다. ‘위원님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가격으로 약값이 결정되어야 하는디요. 무슨 기준으로 조정하실랍니까?’ 그랬더니 우리의 위원님이 답하셨다. ‘기준 없습니다요. 글고 적정한 약값은 신만이 아실꺼구만요~’

매직존슨과 윤가브리엘

매직존슨과 윤가브리엘

[에이즈 – 감기와 같이 만성질환으로 분류되는 병] 그러나 하루에 8000명이 에이즈로 사망한다. 2006년 한해 사망자 430만명 10년에 걸친 베트남 전쟁 사망자 150만명 무엇이 그/녀들을 죽이는가. 매직 존슨 80년대 전설적인 NBA 농구 스타였던 매직 존슨은 1991년 11월 HIV 양성 반응으로 판정받고 은퇴를 발표했다. 매직 존슨은 감염된 지 16년 이상이 지났지만, 훨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건강하게 살고 있다. 윤가브리엘 2001년 HIV 양성 판정을 받고 8년째 투병중이다. 2004년, 투병중에 복용하던 약에 대한 내성으로 그 당시 필요했던 푸제온을 구하지 못해 생사의 고비에 서게 되었다가, 최근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푸제온을 공급받아 위기를 면했다. -푸제온은 국내시판 허가를 받아 보험에 등재되었으나 가격이 낮다는 이유로 BMS사가 시판을 하지 않고 있는 신약이다.

백혈병·에이즈환자, 치료제 있어도 \’그림의 떡\’

백혈병·에이즈환자, 치료제 있어도 \’그림의 떡\’

최근 초국적제약회사인 브리스톨마이어스큅(BMS)과 로슈가 약값 인상을 요구하며, 백혈병과 에이즈 치료약의 국내 공급을 거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한미FTA를 저지하라] 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다국적 제약업체들은 그들의 모국정부의 약가정책을 반대해야지, 자국시장에서의 이윤이 줄어드는 것을 한국과 제3세계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은 모순”이라고 다국적 제약업체들의 이중적태도를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