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 초기 100일’에 적응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정책 결정 방식이 지닌 높은 불확실성 때문에 어디까지나 예비적 성격을 지니지만,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분석은 새 행정부의 정책이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 미국과 세계 경제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한다.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사이먼 존슨(Simon Johnson), 우고 파니차(Ugo Panizza), 베아트리체 베더 디 마우로(Beatrice Weder di Mauro)
2025.06.25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