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에게 있어 병원식사는 단순히 밥 한끼가 아니라 치료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환자에게 있어 먹는 밥의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돈 몇 푼으로 환자의 건강을 담보로 저울질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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