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본부장 김정한, 이하 노조)와 시민사회단체들이 하청 노동자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문화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저예산 독립 영화들에 상영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아트하우스의 주장과는 달리 정작 독립 영화계는 CGV 아트하우스가 독립 영화의 다양성을 저해한다고 주장한다.
“오전 상차 후 송장정리를 할 때 약 200여 송장을 일일이 스캔을 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스캔을 하지 못하면 패널티를 부과한다. 그리고 저녁 9시에 다른 지역으로 배송해야 할 물품을 배달 시간이 지연되어 상차하지 못하면 이때도 패널티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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