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D

CJD 사망 일본에만 100명…한국인도 잘 걸리는 유형

CJD 사망 일본에만 100명…한국인도 잘 걸리는 유형

일본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100여건이 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그 이유에 대해 우 교수는 “일본인과 한국인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129번 MM형 유전자 비율이 높은 것이 CJD 발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것이 주원인이 아닐까 라고만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우희종 \”\’전염병이 아니다\’ 황당 논리, 정부 괴담에 등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우희종 \”\’전염병이 아니다\’ 황당 논리, 정부 괴담에 등장\”

\"우리 돈을 주고 사오는 것이라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기준을 검토해서 국민들에게 가장 안전한 기준으로 수입해 오는 것이 당연하다\"며 \"정부 주장의 합리화를 위해 관변학자들을 동원하게 됐고, \'정부 괴담\' 창출과 안전하지 못한 협상 기준 주장으로 국민들이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김승주(가명) 씨의 어머니 한경자(가명) 씨는 인간광우병 의심 질환으로 지난해 3월 7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본래 승주 씨의 어머니는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편이었다고 한다. 다만 젊을 때부터 머리가 무겁다거나 뒤통수가 당기는 증세가 있었고, 약간 저혈압이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정부는 광우병 위험까지 인수할 셈인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정부는 광우병 위험까지 인수할 셈인가?

이명박 당선자는 단박에 전봇대를 뽑아 버리는 ‘컴도저식 실용주의’의 잣대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걸린 광우병 문제에도 공평하게 적용하여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적으로 중단시키는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할 것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최초 \’유사 인간광우병\’ 확진 논란 확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최초 \’유사 인간광우병\’ 확진 논란 확산

죽은 환자가 목축업에 종사하지 않았으니 가축과 접촉이 없고, 수혈 받은 적이 없다고 구분을 짓고 있지만 관계 당국의 보다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관리와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